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주요 외신들로부터 올해 상반기 최고의 음반으로 잇따라 선정되며 독보적인 글로벌 위상을 굳혔다.
현지시간 12일 미국 대중문화 매체 컴플렉스를 시작으로 15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 16일 영국 음악 전문 매체 NME 등 권위 있는 해외 미디어들이 연이어 ‘아리랑’을 ‘2026년 최고의 앨범’ 라인업에 올렸다.
이번 월드 투어는 전 세계 34개 지역에서 총 88회 규모로 기획돼 케이팝 아티스트 역사상 최대 규모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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