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재해 판정까지 받았지만 피해자는 사건 미종결로 복직도 하지 못한 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A대리는 지난해 6월부터 7월까지 오산문화재단 내부에서 발생한 직내괴 사건의 피해자다.
그는 “같은 정부기관인 근로복지공단에서는 빠르게 업무상 재해를 인정했다”며 “고용노동부는 근로감독관이 수시로 바뀌며 차일피일 조사를 미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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