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
17·18호 골을 연달아 넣은 메시는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16골)를 제치고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자 타이틀을 품었다.
앞서 알제리전을 통해 ‘축구 황제’ 펠레(21개)를 제치고 월드컵 통산 최다 공격 포인트(16득점 8도움·24개) 신기록을 세운 메시는 2경기 연속 월드컵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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