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인 시급 1만320원보다 16.3% 오른 1만2천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했다.
최근 5년 동안 경영계는 모두 최저임금 동결안을 첫 제시안으로 내놓은 바 있다.
한편 한국경제인협회 조사 결과 자영업자 57%는 올해 경영 상황이 지난해보다 악화했다고 답했고, 내년도 최저임금 적정 인상률로는 ‘동결’(44.6%)을 가장 많이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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