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최다 득점 신기록을 작성했다.
여기에 아르헨티나는 전반 3분 비디오 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을 얻었으나, 전반 9분 메시가 이를 실축하기도 했다.
메시의 이 경기 멀티골이자 월드컵 통산 18번째 골이 터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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