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 4개사가 참가해 의료·미용 분야 제품을 선보였고,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주목할 점은 용인시의 동남아 시장 공략이 말레이시아에만 그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용인시가 동남아 시장에서 쌓아가고 있는 성과가 일회성 실적에 그치지 않고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수출 확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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