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지난해 한국의 대일 여행수지 적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3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여행수지는 57억540만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지난해 일본 관련 여행수입은 27억3천730만달러에 그쳤지만, 여행지급은 84억4천270만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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