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윤은혜 나란히 포착…19년 인연, 채정안 위해 뭉쳤다 (채정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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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윤은혜 나란히 포착…19년 인연, 채정안 위해 뭉쳤다 (채정안TV)

채정안을 위해 '커피프린스 1호점' 배우들이 뭉쳤다.

채정안은 공유가 들어서자 포옹을 하는 모습.

공유와 윤은혜는 나란히 한 자리에 앉아 채정안의 모습을 지켜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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