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축구협회(DFB)는 22일(한국시간) “독일 국가대표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부상을 당해 수개월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겔스만 감독은 후반 15분 데니스 운다브와 나딤 아미리를 동시에 투입했다.
나겔스만 감독은 “그가 우선 대표팀 선수단과 계속 함께하기로 한 것은 아름다운 결정이다.슐로터베크는 경기장 밖에서도 팀에 영향력을 미치는 선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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