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심정지 등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119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구급대의 전문처치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부는 특별구급대 전문 처치를 확대해 왔다.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심정지, 심혈관계 질환 등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서울소방은 전문인력 확충과 AI 기술 활용을 통해 병원 전 단계 응급대응 역량을 높이고, 시민 생명을 보호하는 119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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