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여자골프계를 뒤흔든 ‘14세 장타소녀’ 김서아가 이번엔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최근 김서아를 향한 관심은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뜨겁다.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을 비롯한 주요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고, 대한골프협회(KGA)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성장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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