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시범사업에 착수한다.
정부는 한국도로공사가 보유한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총 473면 규모의 화물차 주차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화물차 운전자의 휴식 공간을 확보하는 동시에 도심 내 불법주차와 밤샘주차를 줄여 교통안전 개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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