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3루수 낙점→손바닥 골절 '날벼락'…롯데 '불꽃야구 내야수' 3개월 재활 끝 실전 복귀→3G 만에 3안타 2볼넷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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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3루수 낙점→손바닥 골절 '날벼락'…롯데 '불꽃야구 내야수' 3개월 재활 끝 실전 복귀→3G 만에 3안타 2볼넷 대폭발

스프링캠프 기간 한때 주전으로 낙점받았던 '불꽃야구 내야수' 박찬형(롯데 자이언츠)이 부상을 딛고 실전 복귀에 나섰다.

지난 시즌 박찬형은 48경기에서 타율 0.341(129타수 44안타), 3홈런 19타점 21득점, 1도루, OPS 0.923을 기록했다.

수술 후 조용히 몸을 만들었던 박찬형은 3개월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실전 복귀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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