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기간 한때 주전으로 낙점받았던 '불꽃야구 내야수' 박찬형(롯데 자이언츠)이 부상을 딛고 실전 복귀에 나섰다.
지난 시즌 박찬형은 48경기에서 타율 0.341(129타수 44안타), 3홈런 19타점 21득점, 1도루, OPS 0.923을 기록했다.
수술 후 조용히 몸을 만들었던 박찬형은 3개월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실전 복귀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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