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서 아쉬운 실점 장면이 나왔던 것에 대해 이한범은"애초에 그런 실수가 나오면 안 되지만 그 전에 모든 선수들이 그런 상황이 안 만들어지게 했어야 했다"면서 "안쪽에 있었던 나도 준비를 좀 더 잘 했더라면 막을 수 있었을 텐데 그런 게 아쉬웠다.
미트윌란에서 뛰고 있는 조규성과 남아공전에 대해 어떤 얘기를 했는지 묻자 "멕시코나 체코 선수들보다 작다고 생각해서 규성이 형과 세트피스에서 잘 준비해보자고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스리백 호흡이 말 맞아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이한범은 "작년부터 스리백으로 바꿔서 했는데 준비할 시간이 많이 없었지만 감독님, 코칭 스태프랑 얘기하면서 잘 맞췄다"며 "무엇보다 수비 선수끼리 많은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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