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 KIA 소속으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선수는 2009년 김상훈이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골든글러브 후보 선정 기준에 따르면 포수와 야수는 해당 포지션에서 720이닝(팀 경기 수×5이닝) 이상 수비로 나선 선수가 후보 명단에 오른다.
현재 390이닝을 소화한 한준수는 남은 시즌 동안 330이닝을 더 채워야 포수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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