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을 실축한 메시는 계속해서 오스트리아의 골문을 두드렸다.
이후에도 아르헨티나는 추가골을 넣기 위해 오스트리아의 골문을 두드렸다.
후반 추가시간 메시가 자신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결정지었고, 경기는 아르헨티나의 2-0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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