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Z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높은 소득을 올리며 암울했던 경제 전망을 뒤집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싱크탱크 레졸루션 재단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의 소득 수준을 분석했다.
금융위기는 앞서 밀레니얼 세대의 경력과 소득에 큰 타격을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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