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구진이 별도의 염색이나 표지 없이 세포 속 분자를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라만 현미경' 기술의 종합 안내서를 발표해 생명과학 분야 응용 확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라만 현미경은 빛과 분자의 고유한 진동이 상호작용하는 원리를 이용해 화학적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술이다.
또한 양자 기술을 활용해 신호 감도를 50% 이상 높이고, 연구팀이 개발한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으로 59나노미터 미만의 초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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