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32강 뚫으면 더 강력해진다...日 매체 "쿠보 타케후사, 16강에서 복귀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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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32강 뚫으면 더 강력해진다...日 매체 "쿠보 타케후사, 16강에서 복귀할 수 있어"

일본 '스포니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인 네덜란드전에서 왼쪽 무릎을 다친 쿠보가 빠르면 16강에서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쿠보 없이 이룬 대승이었다.

일본이 F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확률이 높은데, 그렇게 된다면 C조 1위인 브라질과 격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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