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수가 리버풀을 떠난다니...'1골 1도움' 살라, 이집트 WC 92년 역사상 첫 승 이끌어!→이집트 대표팀 최고령 득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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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리버풀을 떠난다니...'1골 1도움' 살라, 이집트 WC 92년 역사상 첫 승 이끌어!→이집트 대표팀 최고령 득점자

살라는 득점과 도움으로 모든 기록을 세웠다.

FIFA는 이집트의 승리 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려 92년 25일 전 월드컵에 데뷔한 이집트가 마침내 대회 역사상 첫 승리를 기록했다"라고 조명했다.

이어 "34세의 살라는 월드컵에서 이집트 대표팀 최고령 득점자가 되었고, 월드컵에서 득점과 도움을 모두 기록한 최고령 아프리카 선수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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