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외교부는 22일(이하 현지시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의 초청으로 오는 23일 파키스탄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
외교부 엑스(X·옛 트위터)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장관급 등 고위급 대표단과 함께 파키스탄을 찾아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을 만나고 샤리프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파키스탄을 찾는 것은 대통령 취임 이후 이번이 2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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