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인기 스타 박현경이 조모상을 당한 슬픔 속에서도 예정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도전에 나선다.
박현경은 “나무가 많고 산악지형에 있는 코스를 좋아하는데 일본에는 그런 코스가 많다”며 “경기 스타일과도 잘 맞는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일본 투어는 박현경에게 또 다른 자신감을 안겨준 무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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