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SS501 출신 김형준이 예상 밖 재력을 공개해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이를 듣던 6등급 클럽 지원자들은 박수를 치지 시작했고 김형준은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살다보니까 그렇게 됐다"라며 머쓱해했다.
양상국은 "그냥 벌써 1등급이다"라며 고개를 저었고 6등급 클럽 지원자들은 "여기랑 안 어울린다"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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