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게 0-2 패배' 월드컵 악몽 떠오른다...독일, '주전 CB' 슐로터벡 "발목 인대 파열로 이탈→대체자 발탁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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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게 0-2 패배' 월드컵 악몽 떠오른다...독일, '주전 CB' 슐로터벡 "발목 인대 파열로 이탈→대체자 발탁 불가능"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니코 슐로터벡은 월드컵 대표팀에서 제외됐다.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대체 선수를 지명할 수 없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키커'에 따르면, 나겔스만 감독은 경기 종료 후 "내측측부인대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내일 MRI 검사를 받아야 한다.안타깝게도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인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슐로터벡이 코트디부아르와 경기에서 발목 내측측부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남은 월드컵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나겔스만 감독은 대체 선수를 소집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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