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202위·국군체육부대)가 2년 만에 출전한 윔블던 테니스대회(6천420만 파운드)에서 예선 1회전을 통과했다.
군인 신분의 권순우는 2024년 대회 이후 2년 만에 윔블던에 출전했다.
이어 중국 우시오픈 챌린저에서도 우승하며 윔블던 예선 출전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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