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최고 재능으로 불렸던 김건우가 올림픽 무대에 서지 못하고 끝내 은퇴한다.
그리고는 "앞으로의 쇼트트랙을 항상 응원합니다"라며 한국 쇼트트랙, 더 나아가 쇼트트랙을 하는 전세계 모든 선수들의 행운을 빌었다.
그의 은퇴사 직후 2026 동계올림픽 남자 1000m와 1500m, 5000m 계주에서 3관왕에 올랐던 옌스 판트바우트가 하트와 서운한 표정의 얼굴 이모티콘을 남기는 등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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