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곤이 아팠던 이수경의 몸보신을 위해 음식을 대접했다.
"이태곤은 어떤 사람이냐"라고 묻는 PD에 이수경은 "드라마에서 내 친오빠 역할로 나왔었다.
그러면서 이수경은 "정말로 이태곤같은 친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해왔다"라며 이태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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