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새 수장에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3년 임기 이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한적십자사 새 수장에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3년 임기 이끈다

대한적십자사 새 회장에 국민의힘 의원 출신인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가 선출됐다.

인 신임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명예회장인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 절차를 거쳐 앞으로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적십자사는 인 신임 회장에 대해 "오랜 의료 현장 경험과 공공보건의료 활동, 북한 결핵 퇴치 및 의료장비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해 온 만큼 혈액사업과 병원사업, 재난구호사업, 국제협력사업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