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박지현의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는 '다 답했습니다.
결혼 시기에 대해 묻는 질문에 박지현은 "아무리 늦어도 한국 나이로 31살 안에는 하고 싶다.2년 안에는 하고 싶다"라며 입을 열었다.
최근 정원규와 결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밝힌 박지현은 "이 결혼이 순수하게 서로와 함께 살고 싶어서 진행되는 결혼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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