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23일 첫 청문회를 여는 가운데, 여야가 증인 신청에 합의한 중앙선거관리위원 9명 중 실제 출석하는 인사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 2명뿐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중앙선관위원 9명 중 7명, 송파구선관위 위원·부위원장 전원은 불출석한다.
이 가운데 오민석 전 서울시선관위원장을 제외한 신 상임위원과 실무진 4명은 모두 출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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