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30·울버햄턴)은 2022카타르월드컵서 한국이 극적으로 16강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서 1-1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 역습을 시도한 손흥민(34·LAFC)은 상대 수비진을 끌어당긴 뒤 문전 쇄도한 황희찬에게 패스했다.
황희찬은 25일 남아프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3차전서도 선발보다 교체로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