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부통령 “이란, 핵 사찰단 입국 허용…영구 종식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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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부통령 “이란, 핵 사찰단 입국 허용…영구 종식 첫걸음”

밴스 부통령은 “이것은 미국 국민들에게 중요한 사건”이라며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영구적으로 비핵화하거나 영구적으로 종식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전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

(사진=AFP) 아울러 밴스 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최종 합의에 이르기 위한 훌륭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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