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100개 '콩불', 김현욱 전 아나가 창업…"곱창 사업은 광우병 탓 망해"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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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100개 '콩불', 김현욱 전 아나가 창업…"곱창 사업은 광우병 탓 망해" (짠한형)

김현욱 KBS 전 아나운서가 사업 실패담을 전했다.

스피치 책을 쓰면서 그 시간을 달래고 이러다가 다시 방송 시작하면서 나갔던 게 '화신'이었다"고 프리랜서 선언 후 '방송 금단현상'을 겪었다고 전했다.

프랜차이즈 100개 했으니까"라고 성공한 사업을 짚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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