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유 빼돌려 19억 챙긴 일당…덜미 잡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면세유 빼돌려 19억 챙긴 일당…덜미 잡혔다

급유선에서 선박용 면세유를 빼돌려 불법 유통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부산 강서경찰서는 석유사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주범인 50대 A씨를 구속 송치하고, 공범 6명은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석유 판매업자, 화물차 차주 등에게 판매했는데 시가 19억 원 상당에 이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