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중학생들의 지적장애 학생 집단폭행 사건이 알려진 데 이어 고등학생 6명이 동급생을 집단으로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충남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고등학교 2학년 A군 등 6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공동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6일 천안에서는 중학생 7명이 지적장애가 있는 동급생을 집단 폭행하고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사건이 발생해 충남경찰청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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