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거짓 논란 양평 550평 농지 판다…24일 처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성숙, 거짓 논란 양평 550평 농지 판다…24일 처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과거 ‘거짓 영농계획서’로 논란이 됐던 경기 양평군 일대 농지를 매도한다.

22일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한 후보자 측은 지난 16일 양평군 일대에 보유한 550평 토지에 대한 매도 계약을 체결해 오는 24일 잔금을 치를 예정이다.

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오는 25~26일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