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전남편 일라이 재혼 심경…"축하하지만 아들 상처받을까 걱정" (연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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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전남편 일라이 재혼 심경…"축하하지만 아들 상처받을까 걱정" (연수롭다)

지연수는 "일단은 너무 축하한다.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내 생각이 중요하냐"라며 입을 열었다.

이에 지연수의 친구는 "기분이 어떠냐"라고 물었고 지연수는 "그 사람의 재혼을 알고 있었다.그런데 솔직히 언제 하는지는 잘 몰랐다"라며 이미 일라이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아들 민수에 대한 걱정은 되지만 지연수는 재혼은 축하할 일이라며 "일라이는 아직 30대고 얼마든지 새로 결혼해서 출산도 하고 자기 인생을 살아야되는 나이다.그 사람은 나보다 늦게 행복의 결실을 맺는 거라 생각한다"라며 일라이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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