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주임은 "중국은 이란과 미국이 파키스탄과 카타르의 협조 아래 (종전) 양해각서(MOU)와 관련한 후속 회담을 시작하는 것을 환영한다"면서 "양해각서를 유지하고 이행하는 것은 어렵게 얻은 휴전을 공고히 하고 이란과 미국 관계의 새로운 전망을 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 측은 이란이 주권 안보와 민족적 존엄을 수호하고 걸프 지역 및 역내 국가들과 관계를 개선하는 것을 지지한다"라면서 "중국 측은 계속해서 중국만의 방식으로 협조해 지역의 평화와 안녕이 조속히 회복되는 데 건설적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네자미 부비서는 "중국 측이 계속 중요한 역할을 발휘해 이란과 미국 간 1단계 양해각서가 실질적으로 이행되도록 촉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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