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재혼·득녀 루머 전면 부인…'이혼 후 연애 단 한 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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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재혼·득녀 루머 전면 부인…'이혼 후 연애 단 한 번도 없었다'

배우 지연수가 자신을 둘러싼 재혼 및 득녀 루머를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지연수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살 연하 치과의사와 재혼해 딸까지 낳았다'는 루머를 정면으로 부정했다.

40대 초반 이혼 당시 재혼과 출산이 가능한 나이였지만, 아들 민수의 엄마로만 살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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