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뿐인 브렉시트 10년…英총리 6번째 중도 하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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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뿐인 브렉시트 10년…英총리 6번째 중도 하차(종합)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결정 이후 10년 만에 7번째 총리를 맞게 된 영국 정치권이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실 앞에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스타머 총리의 사임으로 영국은 2016년 6월 23일 브렉시트 결정 10년 만에 7번째 총리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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