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출신 마이클 오언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득점포를 가동할 것이라 확신했다.
영국 '골닷컴'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언은 포르투갈이 콩고민주공화국과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실망스러운 결과를 낸 후, 호날두를 열정적으로 응원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영국 '데일리 메일'을 통해 "포르투갈 경기 전날 메시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것이 호날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에 대한 비판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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