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대구시가 제공하는 시장 관사에 입주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직접 마련한 주거지로 전입했다.
관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시장 관사 운영 관행에서 벗어나겠다는 상징적 조치로 풀이된다.
대구시장 관사는 1949년 관선시장 체제 이후 민선시대를 거치면서도 대부분 유지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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