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단원경찰서(서장 이영찬)가 올해 초 보이스피싱 제로화 총력 대응의 일환으로 지역 내 금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이 실제 피해 차단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그 결과 금융기관 직원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대응으로 현재까지 총 5건, 약 3억 2천여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안산단원경찰서는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범죄의 최접점에서 근무하는 금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실질적인 피해 예방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등 민·경 협력을 강화해 보이스피싱 근절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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