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7시 32도+습도 61%' 몬테레이 날씨 상상 뛰어넘는다…홍명보호, 남아공전 '찜통 더위'와 싸움 불가피 [몬테레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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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 32도+습도 61%' 몬테레이 날씨 상상 뛰어넘는다…홍명보호, 남아공전 '찜통 더위'와 싸움 불가피 [몬테레이 현장]

한국은 남아공에 지지만 않는다면 조 2위로 32강에 오를 수 있다.

남아공이 한국보다 승점에서 앞서게 돼 순위가 뒤집히며, 조 1위 멕시코가 체코를 잡거나 비길 경우 한국이 조 3위로 32강에 간다.

덥지만 그늘에 가면 시원할 정도로 쾌적했던 과달라하라와 달리 몬테레이는 한국 여름 날씨처럼 습도가 굉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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