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전국당구선수권 23일 개막…25일엔 당구대회장서 韓-남아공 월드컵축구 응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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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전국당구선수권 23일 개막…25일엔 당구대회장서 韓-남아공 월드컵축구 응원 이벤트

23~28일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등서, 캐롬, 포켓종목 1467명 참가, 주말엔 TV 등 경품행사 오는 23일 개막하는 남원 전국당구선수권이 색다른 이벤트와 함께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467명(전문선수 642명, 생활체육선수 825명)이 참가, 캐롬과 포켓볼에서 실력을 겨룬다.

즉,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대회장 전면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 관중들이 당구 경기를 보면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까지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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