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색동원 농성장을 찾아 자립지원을 약속했다.
앞서 색동원사건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지난 4일부터 이곳에 천막을 설치하고 색동원 장애인 자립 지원을 요구 중이다.
이에 대해 맹 인수위원장은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이 색동원사건에 큰 관심과 해결의지를 가지고 있다”며 “공대위의 주택·돌봄 요구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