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하두지처럼 한국에 유학 중인 프랑스 학생은 4월 말 기준 2천438명에 이른다.
프랑스 유학생의 상당수는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을 찾게 됐다.
한국의 노동 문화도 노동권이 그 어느 나라보다 강한 프랑스에서 온 이들에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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