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이다은이 과거 카페 알바 중 저질렀던 황당 실수를 고백했다.
한 브랜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고 밝힌 이다은은 "알바를 위해 미리 연습차 카페를 방문했다"라고 말했다.
이다은은 "내가 일했던 곳이 엄청 바쁜 카페였다.그런데 내가 빈 커피잔을 6잔을 내보낸 적이 있었다.나는 커피를 다 뽑았다고 생각하고 드렸는데 손님이 1분 뒤에 바로 오셔서 나한테 빈 컵이라고 말을 하셨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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