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예 그룹이 팬덤 화력을 넘어 ‘압도적 대중성’까지 증명하며 명실상부한 ‘새 시대 아이콘’으로 우뚝 선 인상이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노래 ‘레드레드’(REDRED)가 데일리 톱송 한국 차트에서 ‘50번째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유튜브 뮤직 최신 주간 인기곡 차트(12~18일)에서도 ‘레드레드’를 통해 ‘첫 정상’을 밟으며, 코르티스는 멜론, 벅스, 스포티파이에 이어 유튜브 뮤직까지 ‘주간 차트를 모조리 석권’하는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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