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고수익 기업간거래(B2B) 시장에서 경쟁 수위를 높이는 양상이다.
LG전자 역시 2024년 말 관련 사업을 'ES(에너지솔루션) 사업본부'로 이관하며 조직을 재편했고,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과 대형 칠러 사업을 확대 중이다.
LG전자도 관련 사업에 직접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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